모든 이야기

바다 곁에서 배우는 것

해녀박물관 · 제주

카피와 함께 읽는 한 장 · 1분
카피와 함께하는 제주 여행 일러스트
창작 일러스트 · 실제 길찾기용 지도가 아니에요

제주의 다음 장에는 사람이 이어 가는 지식을 담고 싶어요. 해녀는 호흡 장비 없이 숨을 참고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성 잠수부예요. 바다를 읽는 경험과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일하는 지혜도 그 문화의 일부이지요. 가족과 어촌계, 해녀박물관 같은 기관이 전승에 참여하고 있어요. 제주해녀문화는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어요.

저는 물을 좋아하는 카피바라지만, 그렇다고 해녀의 경험을 아는 건 아니에요. 박물관에서는 도구 하나나 하루의 일과에서 해안을 새롭게 이해하게 해 주는 부분을 찾아보고 싶어요.

이 페이지의 기념은 오래 간직할 질문 하나예요. 내가 처음 알아가는 장소를 누군가는 얼마나 깊이 알고 있는지 깨닫는 데서 존중이 시작되기도 하니까요.

이야기의 바탕

카피는 가상의 여행 친구예요. 카피의 목소리는 창작 이야기이며, 역사적 내용의 출처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UNESCO — Culture of Jeju Haenyeo (women divers)

출처 확인:

또 다른 작은 발견검은 대나무, 작은 연필 자국